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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30 [미국 핸드폰 개통] 한국에서 미리 미국 핸드폰 개통하는 방법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필자는 아직 미국에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해외에서 장기로 체류한 적은 필리핀에서 4개월 정도 체류했던 기억이 가장 길게 체류 했던 기간 입니다. 4개월동안 생활하면서 필리핀 내 핸드폰도 개통을 하고 필리핀 사람들과 의사소통 및 가끔 한국으로 국제전화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필리핀은 로밍으로 한국발신을 하면 필리핀은 분당 2,000원이라서 감히 할 수가 없었거든요. 필리핀 폰으로 개통후 국제전화로 한국에 걸면 분당 250원 정도의 저렴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참조글
2010/12/28 - 해외에서 갤럭시S 사용하기 (필리핀)


자, 이제 오늘의 포스팅의 본론인 한국에서 미리 핸드폰 개통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그 전에, 미리 위에 손가락을 눌러주시면 많은 사람들과 이 그를 함께 공유할 수 있답니다. ^^


소개 -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버라이즌 (Verizon) 한국 지점을 통해 미국 이동통신 회사의 핸드폰 개통업무를 미리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버라이즌 (Verizon)은 미국 내 9300만명이 사용하는 대규모 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회사 입니다.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통화품질 미국 내 1위, 고객충성도 1위 의 이통통신 회사 입니다. 미국에는 4개의 이동통신회사가 있습니다. 버라이즌(Verizon) AT&T, 스프린트, 티모바일 그 중에 3G망 등 미국 전역에서 사용 가능한 회사는 버라이즌 밖에 없습니다.

  버라이즌은 미국의 9.11 테러때도 유일하게 통화가 가능했던 핸드폰 입니다. 그만큼 통화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미국전역은 매우 넓기때문에 타 통신사들은 품질이 매우 불안정 하지마 버라이즌은 미국 어디지역을 가셔도 끊김 현상없이 편리하게 이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 1위 버라이즌과 2위 AT&T의 3G망 지원현황

또한 최대한 장점이 회원 가입자간에 무료 통화를 제공합니다. 같은 통신사끼리 무료통화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미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버라이즌을 개통한다며 다른 사람들과 통화할때 무료 통화 혜택을 바드 실 수 있습니다.

핸드폰 가격은 일반 핸드폰의 경우 0달러부터 ~ 150달러까지 다양하며 대부분이 0달러 입니다. 스마트폰은 50달러부터 300달러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현재 지원하는 핸드폰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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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입하는것과 한국에서 미리 가입하는 것의 차이는?

  만약에 현지에서 직접 가입을 원하면 그곳에서 가입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서류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영어를 잘한다면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외에도 서류 관련으로 보증인 등 몇 가지 필요 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대리점을 방문하여 개통 신청을 하여도 바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 기간동안 연락할 수 있는 통신 수단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낯선 현지에서 대리점 찾기도 힘이 들고, 현지인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이 아니라면 개통에 있어 언어 소통의 어려움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버라이즌 핸드폰은 미국내에서 개통한 것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핸드폰을 미리 개통하고 번호도 부여 받을 수 있으며, 미리 가족들과 지인에게 알려 줄 수 있어서 미국 도착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는 편리함과 있습니다.

  결론은 서비스의 차이는 전혀 없으며, 사용자의 편리를 제공합니다.


요점 정리 Five!

 요점정리. 중, 고등학교 때 수업시간에 드던 말인것 같네요.
오늘의 미국 핸드폰 국내에서 개통하기 편 요점 정리를 하겠습니다.

1. 한국 핸드폰은 자동 로밍 상태로 가져가기.
한국 핸드폰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가셔서 급한 연락이 올 경우를 대비해서 최소요금제에 로밍 상태로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사용하시면 요금폭탄의 우려가 있으니 꼭 미리 버라이즌 핸드폰을 개통하세요.

2. 미국에서 핸드폰을 개통하려면 버라이즌을 이용하라.
미국에는 4개의 이통통신 회사가 있습니다. 그 중 버라이즌은 미국내 이동통신 회사 1순위 회사입니다. 미국 전지역에서 통화가 가능하며 9300만 회원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9300만명이면 우리나라 인원수보다 많은 사람이 1개의 이통통신 회원이네요.

3. 국내에서 미리 핸드폰 개통 받기.
미국 현지에서의 핸드폰 가입은 기본 관련 서류 및 요금 납부 능력 판단을 증명해야 하므로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까다로운 개통 절차를 국내 버라이즌을 통해서 미리 해결하고 받아서 가면 더 좋습니다.

4. 현지 도착후 바로 사용가능.
현지 도착 후에는 공항해서부터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5. 한국 버라이즌 홈페이지에서 무료 상담 받기.
상담을 받는다고 해서 개통을 무조건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상담을 받아 보신 후 내가 미리 필요한지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은 나에게 불리하게 적용된다면 상담원 들이 개통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추천 할 것입니다.


자, 어떠셨나요? 오늘은 국내에서 미리 미국 휴대폰 개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저도 미국으로 떠나고 싶은 욕망이 아~주 가득하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 되면 버라이즌을 통해서 핸드폰을 미리 개통 받고 떠나고 싶네요.

미국 생활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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