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반응형 스킨 적용했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수년간 방치되었던 블로그를 다시 소생시켜야겠다고 최근에 다시 마음먹었습니다. 마음먹는데 3년 정도 걸린듯합니다 ^^

 

그중에 방치되었던 블로그 소생 프로젝트 첫 번째, 스킨을 바꿔라!!

 

블로그를 처음 만들고 몇 번 정도 스킨을 바꾸려고 시도했었지만 며칠 만에 다시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존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고, 깔끔한 이미지의 블로그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이 맞지 않아서 되돌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대를 거스를 수는 없는 법! 최근에 티스토리를 다시 보니 반응형 스킨이 많이 퍼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최근까지도 티스토리에서 반응형 스킨 공모전을 할 정도였으니까요.

 

반응형 스킨을 살짝 설명하면, 원래 정식 표현은 반응형 웹입니다. 반응형 웹을 티스토리 스킨에 접목한다는 의미로 반응형 스킨이라고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예전과 다르게 매우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화면에 따라서 자동으로 최적화를 하는 웹페이지를 반응형 웹이라고 합니다.

 

 

 

골드스미스가 적용한 스킨은 어떤건가?


 

이번에 적용한 스킨은 블로거 Daisy[링크]이 공유해주신 Daisy White RP v1.2입니다. 오랫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셨던지라 티스토리 블로거에서 필요한 부분과 포인트를 잘 집어서 만드신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적용한 반응형 스킨은 첫 번째가 아닙니다. 약 1년전쯤에 한창 유행하기 시작했던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을 이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1년전쯤 처음 반응형 스킨을 잠깐 적용해봤던 적이 있는데 이때와 비교하면 훨씬 더 가벼워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적용된 건 아니지만 가장 큰 변화인 스킨 변경을 통해서 다시 블로그에 활력을 넣어 보려고 합니다.

 

 

 

기존 스킨


 

 

 

 

살짝살짝 몇 번의 변화를 주긴 했었지만 거의 2010년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기존의 스킨입니다.

 

 

 

변경된 스킨


 

 

 

현재 적용되어 있는 반응형 스킨입니다. 스킨 전체를 바꾼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블로그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입니다. 오른쪽에 프로필 이미지도 이제는 바꿀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조만간 변경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말 그대로 반응! 모바일에서 보거나 인터넷 창 크기가 줄어들면 위에 화면처럼 사이즈가 자동으로 변경되어 편안하게 본문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이면 좌우로 스크롤을 했어야 했지만 이제는 그런 부분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스킨을 선택할 때 여러 가지 반응형 스킨들이 많이 있었지만, 일단 유료는 배제하고 무료 스킨 중에 고르고 나에게 맞는 스킨을 적용하다 보니 Daisy White RP v1.2가 가장 어울렸습니다. 이자리를 비롯해 만들어주신 Daisy님께 감사의 표시를 대신 전합니다.

 

 

그외에 더욱 많은 스킨은 아래 링크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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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 골드스미스 블로그를 처음 개설한게 2010년입니다.

그후에 2011년에 1년정도 열심히 블로그를 했었고.. 이후로는 현재처럼 방치된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게으름이 가장 큰 원인이 되었던것도 있고, 제가 가지고 있던 블로그 컨셉에을 잃어서 힘들어졌던거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자료중 70% 이상이 고전게임이였습니다.

 

그부분을 다 내리니 방문객이 급감하게 되고, 저절로 블로그는 관리가 안되어져 유지가 안되게 되었습니다 ^^;

 

오늘도 유입되는 검색어를 보니 (하루 100명도 안되는 방문객입니다) 50%이상이 예전에 올렸던 고전게임을 검색어로 들어오시는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아직도 블로그를 등한시하고 있지만, 처음 해본 블로그이기 때문에 끝까지 살려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역시 제일 중요한건 블로그 컨셉잡기겠지요?ㅎㅎ

 

조만간 다시 좋은 자료로 오는 블로거 골드스미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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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5년 1월 1일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만든 2010년 벌써 횟수로 5년째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한 기간은 불과 1년도 되지 않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는게 챙피하네요 ^^

 

2015년 새해 맞이 다시 블로그 도전을 해봅니다.

예전처럼 성실한 포스팅을 되길 스스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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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마지막으로 들어와봤는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

 

한때는 정말 열심히 블로그 했었는데, 지금은 사회생활이라는것에 치인다는 이유로 블로그를 등한시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듭니다.

 

결국에는 개인의 문제이겠지요?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겠지만.. 9월부터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중에 블로그도 잘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메리 추석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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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블로그 대공사(?)를 했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는 2011년 초반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스킨을 만들어서 적용한 이후 수년만에 스킨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실 몇 일 전부터 블로그 스킨을 바꿔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어떠한 스킨들이 좋을까 검색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던 중 반응형 웹이 적용되어 있는 스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반응형 웹이란, PC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맞게 자동으로 변화하는 웹을 말합니다. 사용자들은 제각기 다른 컴퓨터의 해상도, 웹브라우져 등을 사용하여 웹에 접속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저해상도의 컴퓨터에서 고해상도로 작업해 놓은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짤려보이는 현상등이 기존에 발생했다면, 이러한 사이트를 반응형으로 만들게 되면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사진이미지도 줄이고 글자의 배열도 알아서 바뀌게 됩니다.

 

이게 일반웹이라면 반응형은 TOP야... (맥심 광고 패러디 -_-..)

 

 

 

기존 스킨


 

 

 

기존에는 약간 어린느낌(?)의 블로그 였습니다. 기본 스킨으로 있는 티스토리 BASIC 2008 스킨을 약간 수정하여 사용했었습니다. 블로그 타이틀도 밝은 색상을 섞어 이미지로 만들어서 타이틀을 사용했었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밝은 이미지의 블로그를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변경된 스킨


 

 

 

기존 블로그와 비교하면 굉장히 심플함이 묻어나는 블로그 스킨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처음에도 얘기한 것처럼 반응형 웹이므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웹 사이즈가 자동을 조절 됩니다. 반응형 웹은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했다는 것에 기쁨이 있네요.

 

 

 

 

반응형 웹 스킨 장/단점은?


 

 

사실 아직 적용한지 반나절도 안되어서 장/단점을 평가하는게 조금 모순일 수도 있지만 짧은 시간 느낀걸 바탕으로 장/단점을 적어봤습니다. 

 

반응형 웹 스킨 장점

  • 모바일 광고에 최적화된게 반응형 웹인것 같습니다.
    - 보통 반응형 스킨을 이용하는 경우는 진화하는 애드센스 광고에 최적화되는것 같습니다.
  • 블로그가 깔끔합니다.
    -특히 모바일에서 접속해서 웹 어플로 보는것처럼 깔끔하게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접속하는 웹 브라우져(모바일/PC)에 맞게 최적화되기 때문입니다.
  • 앞으로 다가올 미래입니다.
    - 장점이 너무 거창한데 아픙로는 웹들이 전부 반응형 웹으로 진화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디바이스들의 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최적화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웹 반응형이 최선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반응형 웹 스킨 단점

  • 일단 블로그가 전체적으로 무거워졌습니다.
    - 블로그에서 새로운 글을 읽기 위해 이동을 한다거나 카테고리를 누르면 기존에 비해서 반응시간이 더 길어졌습니다.
  • 하위 IE(8이하)에서는 웹반응형이 작동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이부분은 직접적으로 확인한 부분은 아니지만 제작자 및 다른 웹반응형 스킨을 사용하시는분들이 얘기하고 계시네요.

 

오늘 반나절 동안 반응형 웹 스킨을 적용했습니다. 기 수도있습니다. 근데 적용하는데만도 반나절이 걸렸네요... 스킨을 적용하고 간단한 소스 수정으로 제 블로그에 맞게 최적화하는지라... 그래도 당분간은 계속 수정하면서 스킨을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일단은 마음에 듭니다. 다시 애착이 생기고 있어요! 



Comments

  1. 2014.06.13 04:5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8.19 11:1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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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다이어리를 쓰고있습니다.

계획적인 블로그 관리를 위해서 한주의 블로그에 포스팅할 내용 및 관리할 내용을 정리하여

다이어리에 보관하는 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포스팅할 주제가 떠오르지 않거나,

혹시 잊고 있던 주제를 바로 생각해낼 수 있습니다.

 

요즘 느끼기에는 블로그도 애착이 있고,

 하나의 취미로 자리를 잡아야만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것 같네요.

 

그런 블로그. 블로그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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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획한 대로만 움직일 수는 없나봅니다.

오늘 블로그에 스킨이랑 수정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연휴라 나들이 갔다오고 좀전에서야 들어와서.. 간신히 카테고리만 만졌네요..

아무래도 스킨은 내일 변경하는걸로 하고 일단 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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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편 준비중입니다.

 

 

 

 

1. 스킨 변경

 - 시대에 맞는 스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스킨도 좋지만 요즘 반응형 스킨이 시대에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반응형 스킨을 배포하는 곳들을 둘러보고 하나 적용을 해볼까합니다.

 

2. 카테고리 정리

 - 사실 운영하는 블로그의 주제가 없어졌습니다. 예전같은 경우에는 고전게임을 주로 다루는 블로그였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고전게임을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새로운 주제를 두고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주제 뿐만 아니라 현재는 관리하지 않거나 관리 중 중단한 카테고리가 많이 있습니다. '세상속에 골드스미스'라는 블로그에 맞게끔 카테고리도 정돈을 할 예정입니다.

 

 

 

 

3. 필명

 - 골드스미스 라는 필명을 2010년부터 계속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실명으로 사용했지만 하나의 필명도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골드스미스를 사용했습니다. 금대장장이라는 사용한 이름으로 부를 가공한다라는 의미로 사용했었습니다. 이부분은 지금도 마음에 들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4. 블로그 타이틀명

 - 세상속에 골드스미스 라는 이름도 필명이 정해지면서 계속사용했습니다. 세상안에서 모든걸 보여준다라는 의미로 시작한 타이틀명입니다. 현재로써는 최선인것으로 생각됩니다.

 

 

 

5. 기술 습득

- 사진촬영

- 포토샵

- HTML/CSS

- 블로그도 노력이 있어야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막무가내 식으로 운영했다면 이제는 좀 더 전문화된 블로그가 될 수 있게 이에 필요한 지식도 함께 습득하겠습니다.

 

 

세상속에 골드스미스.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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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스미스 블로그도 처음만들어진지는 오래되었습니다.

2010년도에 개설된 블로그이기 때문에 여러 차례 블로그에서 초대장을 배포한 적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장이 있어야만이 가입되는 어떻게 보면 티스토리는 폐쇠적인 블로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열심을 보인다면 누구나 블로그를 개설 할 수 있는 곳이 티스토리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은 어떻게 얻을까?


티스토리의 블로그 초대장을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초대장 배포 : http://www.tistory.com/invitation/

 

위의 주소에 방문하여 몇몇 블로그만 방문을 해보면 쉽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자체에서 배포하는 초대장도 있으며,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나눠주는 초대장도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일정활동이상을 하게 되면 매월 초대장을 받습니다. 이러한 초대장을 가지고 신규 회원이 유입될 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초대장을 배포하고 보면 아쉬운점이 있는데...


저도 여러번에 걸쳐서 수많은 사람에게 초대장을 배포했습니다. 그때마다 느끼는점이 있는게 무엇이냐면 결국에는 블로그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입니다. 아마도 제가 여지껏 배포한 초대장의 50%정도는 불법홍보 블로그로 개설이 되었고 나머지 40%정도는 개설 후 방치, 9%정도는 개설후 1주일정도 관리 1%만이 유일한 블로그 운영이라고 보입니다.

 

저는 2010년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싶을때 자주 거든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렸고 어떤분이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저도 물론 지금은 블로그를 열심히 관리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최소한 당시에는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그만큼 블로그를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초대장을 요청했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초대장을 배포하고 보면 실질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을 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초대장 배포를 신이나서 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초대장이 너무 쌓여 있다 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배포를 하고, 이중에 서로 방문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은 그런 생각으로 배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별로 없네요.

 

초대장이라는 제도를 둔게 무분별한 블로그 생성을 막고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만을 추산하기 위한것이라 생각되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아무 자료도 없이 개설만 된 휴먼블로그들은 정리를 한번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Comments

  1. 유이치 2014.05.04 04:2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초대장을 받은 사람이 실제로 블로그에 글을 얼마나 쓰는지, 아니면 적어도 블로그를 개설했는지 안했는지 요런것도 배포해주신 분은 통계 같은 메뉴로 쉽게 접근해서 볼 수 있는 건가요???

    • BlogIcon 골드스미스 2014.05.04 23:5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통계라는 것은 따로 없구요 배포한 초대장의 기록이 남습니다. 예를 들면 블로그 이름, 블로그 주소, 닉네임 정도가 표시 됩니다. 아무래도 배포한 사람 입장에서는 궁금해서 블로그를 들어가 보게 됩니다. 이때 이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되지요 ^^

  2. 2014.05.04 21:2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5.06 20:5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집시바이러스 2014.05.19 03:4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번에 골드스미스님께 감사히 초대장을 받아 스킨적용에서부터 차츰 티스토리를 배워가고 있는 중인데요. 링크 따라 들어가보면 활발히 활동하시던 분들 블로그도 없어지거나 그냥 블로그만 있거나 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더 재밌는 게 생기셨거나 다른 곳에서 활동하시거나 하시겠죠?
    저도 끈기가 없어서 시작부터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는 데까진 함 해볼라구요~^-^;
    티스토리는 컴퓨터관련종사자분들이 많으셔서 아마 컨텐츠의 꾸준한 업뎃이 어려운 개인들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 같기는 해요.

    • BlogIcon 골드스미스 2014.05.20 00:1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집시바이러스님 ^^
      회사 블로그도 하시고 개인 블로그도 하시고 너무 바쁘신거 아니세요?ㅎ 저도 블로그를 처음시작한건 3년전쯤 이였습니다. 한 1년정도는 거의 매일 글을 남기다싶이하다가 2년정도 시들해지더군요.. 그러다가 저도 최근에 다시 블로그를 하면서 뭔가를 남겨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에 비하면 블로그는 아무런 비중을 차지 하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시작했다가 쉽게 끝내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블로그에 애착을 가지고 좋은 정보, 유익한 자료들 많은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처럼 끈기있게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집시님도 티스토리 블로그하시면서 컴퓨터와 관련된 전반적인 스킬 많이 드실꺼라 생각되네요 ^^; 같이 재미있는 블로그 활동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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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속에 골드스미스 블로그 운영자 '골드스미스'입니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라는걸 처음만든게 2010년 8월... 벌써 3년이넘어 횟수로는 4년째 되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블로그를 운영한 기간은 1년도 안되는걸로 기억합니다..

네..저도 알아요.. 저는 정말 무심하게 블로그 관리하면서도 나는 블로그 한다고 했죠 ㅋㅋㅋ

 

지금은 방문자도 거의 없는 일반 방치 블로그에 불과합니다. 한때 블로그 운영을 할때에는 한달에 10만명도 찾아왔었던 적도 있었지요.. 이게 언제인지는 기억도 나지 않네요 ^^; (물론 블로그의 방문자가 블로그를 평가하는 잣대는 아니겠지만, 운영하는 입장에서 관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오늘은 제 생각을 정리해보기 위해서 블로그에 글을 써볼까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많이 올때에는 단순히 방문자수에 급급해서 제 사적인 이야기를 별로 쓰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제 마음만 스스로 알고 있겠지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처음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블로그를 입하는 제 생각을 블로그에 글로 남겨볼까합니다. 어짜피 지금은 죽은 블로그라 많은 사람이 보지도 않을것이고, 제 스스로 동기부여 및 변화가 필요하니까요.. 나중에 다시 보면 스스로 깨닫게 되는게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글을 남겨봅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정말.. 아우.. 제가 사랑해드릴께요 ^^)

 

자 그럼 시작합니다!!

 

1. 블로그 왜 할려고 하는가?


글쎄요... 블로그 왜할려고 했을까요? 처음 블로그를 만든건 2010년 8월입니다. 이때에는 해외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을때였죠.. 아무래도 해외에 있으면서 뭔가 다른 소통도 하고 싶다 생각되서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소통+소소한 수익이 발생하는 그런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지요 ^^

 

 

2. 블로그 개설부터 지금까지.


근데 해외의 현실은 로그인하기도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너무 느린 인터넷으로 인해서 혈압 상승이었거든요.. 그러다가 2011년에 1월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블로그를 해야지! 하면서 한달정도 반짝 하다가 다시 2월에 해외로 나감으로.. 블로그에서 점점 멀어졌던거.. 같아요.. 사실 그렇게 보니까 블로그 안했네요?.. 그냥 만들어두고, 제가 좋아하던 고전게임만 계속 업로드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다 닫았습니다 ^^;) 그 뒤로 1년뒤 귀국후.. 다시 블로그를 해야겠다 라고 다짐을 하며 세상일에 빠져들었던거 같습니다. 바쁘다. 피곤하다. 내일하자 이런 이유로.. 또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지금이네요... 네.. 그렇네요 지금보니까 저는 블로그를 한적이 없네요 ㅠㅠ

 

 

중요한건 아니지만 현재 빅키워트 기준으로 블로그 랭킹이... 저렇게.. 나오네요...?ㅋㅋㅋ 예전에는 상의1프로입니다 라는 립서비스라도 보여서 자기만족이라도 했었는데 ^^; 이제는 그런 낙도 없어졌어요ㅎㅎㅎ

 

 

3. 애착


사실 나름 블로그에 애착이 큰편입니다. 블로그용 명함도 파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눠줬던 기억도 있습니다. 샘플로 하나 업로드 해보면 아래와 같네요..

 

실수한게 있다면.. 명함에 블로그 닉네임이 안들어갔다는점... 

전화번호가 변경되었다는거.. 메일 주소가 달라졌다는거 ㅠㅠ 후 아까워라 ㅠㅠ

200매 정도 만들었었는데, 100매 정도 남아있습니다. 명함마다 뒷면에는 좋은글귀가 써있던 명함이였습니다. 200매에 5만원가까이 하는고급 명함이였죠..

근데 사실 회사원으로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블로그에 아무래도 신경을 쓰기가 많이 힘들어지더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애착이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4. 그래서?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이 됩니다. 주제도 없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언제부턴가 나이를 먹으면서 귀차니즘도 생기기 시작하고, 사회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를 가지고.. 또 블로그를 취미가 아닌 하나의 '일(Work)'로 받아들여졌던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좋아하고 하고싶은일도 사실 일(Work)로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사람들이 아마 많이 기피하게 될겁니다. 저도 그랬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그래서 다짐


어쨋든 가장 큰 결론은 블로그를 다시해야겠다. 요건데..

지금 문제는 티스토리에 할지.. 네이버에 할지.. 티스토리에 새로 만들지.. 요런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

그리고 블로그 하는데 가장 많은 방해를 받았던.. TV시청 (다운로드 받아서 본다는;;)을 자제하고.. 블로그에 좀더 집중하여 어느정도는 관리를 잘 하는 블로그구나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블로그가 되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앞으로 운영할 블로그에는.

사진리뷰가 주를 이루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 그래도 정보가 있어야지요..

찍을줄 모르는 사진은 처음부터 배우면서 ^^

 

티스토리에서 할지 네이버에서 할지 모르지만.. 지켜봐주세요.

 

 

이전 명함 중 좋은 글귀 하나.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대부분 노력가이다.

수확의 기쁨은 흘린 땀방울에 정비례하는 것이다.

-브레이크-

 

결론. 블로그할껍니다 -_-



Comments

  1.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4.01.13 09:1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화이팅입니다.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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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에 왜이렇게 지름신이 강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태블릿 2대를 영입하고, NAS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네요 ^^;

가지고 있는 장비들만 해도 저렴한 중고차 한대는 구매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이번에 NAS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대로 된 NAS를 써보려고 하는데, 세팅도 만만치 않네요.

아직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

하나씩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제품 리뷰도 한번 올려보고 싶은데 아는게 없어서 ㅠㅠ..

 

제가 구매한 제품은 시놀리지에 DS213+ 입니다.

40만원이 넘는 금액(NON HDD)에 6TB를 장착했더니 70만원 가까이 -_-;;;;

이게 제대로 활용 못하면 제대로 돈 하...

한숨이 나오기는 하는데, 뭐 잘 한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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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용으로 노트북을 새로 구매했습니다.

항상 가벼운 노트북을 가지고 다녔지만, 이번엔 좀 더 가볍고, 배터리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될정도의 노트북으로 바꿨는데.. 아직 적응기간이 필요하네요...


이글은 이노트북에서 쓰는 처음 글입니다.

사실 윈도우 OS가 아니기 떄문에 블로그에 얼마나 잘 흡수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IE 대신에 사파리를 쓰기문에 걱정도 조금됩니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요즘 웹사이트들이 오픈 소스를 받아주는 편이라 크게 문제는 없을것이라고 생각이 되기는 하는데.. 일단 이미지 새로운 OS적응이 필요하긴 하네요 ㅎ






Comments

  1. BlogIcon 잉여토기 2013.08.31 09:2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노트북 사셨군요.
    전 윈도만 써봐서
    맥북은 어떨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 BlogIcon 골드스미스 2013.09.01 21:3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
      운영도 잘 안되는 블로그에 이렇게 발길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맥북 사봤는데... 세상에나.. 이렇게 불편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다시 원래 윈도우 컴퓨터로 사용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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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더운 하루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5월달 이후에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남겨보네요.

6,7월 두달동안은 잠시 일정이 있어서 다른일을 하느라 컴퓨터를 전혀 못했습니다

(문명과 떨어져 있었습니다)

 

복귀하자마자 블로그부터 해야겠다 라고 했지만,

휴가 시즌.. 네.. 열심히 휴가를 즐기고, 몸도 좀 추수리고 보니까 지금이네요 ㅎ

 

본 블로그(세상속에 골드스미스)는 처음보다 많은 활동이 줄었습니다.

사람이 게을러지다보니 그렇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그런데, 이제는 다시 블로그에 신경을 쓰고,

블로그가 저를 표현하는 작은 아니 큰 공간이 되길 바라며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간 곁에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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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헬스를 시작하려고합니다.

요즘들어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아직 젊은데.. 체력은 정말 답이 안나올정도로 약해진거 같네요 ㅎ

 

매일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더 그런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자동차라도 사게 된다면.. 정말 걷는건 없을수도 ^^;

 

오늘 몇달전부터 맘먹었던 집 근처 헬스장에 방문해서

가격도 알아보고 시설도 알아보고 왔습니다.

 

작은 규모이긴한데, 멀리있는곳보단 좋은거 같아서 그곳에 내일 결제해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4개월에 운동복+개인사물함+샤워+헬스 = 14만원이라고 하네요..

한달에 35,000원 꼴이네요. 요정도는 투자하겠습니다 ^^;

PT도 받아보고 싶은데.. 일단은 헬스부터 ㅎ

 

 

 

 



Comments

  1. BlogIcon 잉여토기 2013.05.12 23:0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거의 사무실 근무만 하다보니
    요새 배가 나오더라고요.
    헬스장 꾸준히 다니시고, 몸 관리 잘하셔서 몸짱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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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랫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친한 친구랑 영화관을 갔는데...

처음으로 2판 연속으로 당겼습니다.ㅋㅋ

 

오후 2시 20분 시작 -> 오후 4시 30분 종영

오후 4시 30분 시작 -> 오후 6시 40분 종영

 

ㅋㅋㅋㅋ 2개를 봤네요 ㅎ 처음으로 연달아 영화를 본거 같습니다.

 

첫번째 영화는 아이언맨3를 봤고, 두번째 영화는 뷰티플 크리쳐스 요렇게 봤습니다 ㅎ

아이언맨은 중간중간에 재미난 요소가 많아서 영화보는 동안 즐겁게 봤습니다.

 

뷰티플 크리쳐스는 흠... 뭐랄까 되게 순수한 느낌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조금 지루하게?

또 다른한편으로는 뻔한 전개.. 뭐 이런게 상상이 되더군요..

 

하긴 부평 롯데시네마에서 상영했는데, 오늘 5/1 중 상영관 횟수가 전체 1번 뿐이더군요..

그만큼 인기가 없다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ㅎ)

 

그래도 오늘하루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하루 푹쉬고, 영화도 잘보고 그런 하루를 지냈네요 ㅎ

사실 블로그 정리하고 카페 정리, 노트북 정리, 책상정리 등등 계획등을 세울려고 했는데, 그러진 못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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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시간이 너무 빨라요...

회사에서 일할때도 시간이 빨리가고..

집에 오면 시간이 더욱 더 빨리가고.

좀아까 잠자기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출근해야 하고...ㅎㅎㅎ

이러면서 한주 한주 살고 있네요 ^^;

 

공부할것도 많은데.. 왜이러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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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를 샀는데... 배송이 안와요..ㅠㅠ

주문한지 벌써 3일이나 댔는데..

 

하루 늦게 주문한 와이브로 에그 구매한건 오늘 도착했던데...

왜 아이패드는 안오는지..ㅠㅠ

아이패드 처음 써보는데 활욜을 잘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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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를 하면서... 노트북도 제자리를 잡아가고..

서랍들도 제자리를 찾아가네요ㅎㅎ

 

근데 청소는 왜 해도 해도 끝이 없을까요?

청소하는건 하루종일 인데, 원상복구는 10분...너무 불공평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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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네요..

2013년 4월 14일..

벌써 4월도 중순에 다왔네요.. 4월에 이룬일은...???

흠.. 반성반성..ㅠㅠ 책도 하나도 안 읽었네요..

내일은 책 읽기 시작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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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문제중에 하나인거 같네요 ㅎ

 

수익블로그가 되는것도 목표이고,

개인 프로필 블로그가 되는것도 목표이고, 고전게임을 좋아했던지라 고전게임 블로그도 되고 싶은데...

 

결국엔 지금 완전 뒤죽박죽...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이런상태네요 ㅎ

그렇다고 블로그를 여러개 운영하기에는 너무 벅차게 느껴질것같고.. 어떻게 해야할까요?ㅎㅎ

 

 



Comments

  1. BlogIcon 잉여토기 2013.04.14 10:3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그냥 한 개만 만들어서
    하나의 블로그에 이것저것 자기가 쓰고 싶은 거 다 쓰는 게 정답 같아요.
    블로그 글쓰기를 재미로 하는 거지, 글쓰기 주제 때문에 고심하느라 또다른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되니까요.

    • BlogIcon 골드스미스 2013.04.14 23:4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잉여토기님 오랜만입니다 ^^;
      오래전에 방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잉여토기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ㅎㅎ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하게 운영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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