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회와 마찬가지로 요즘 사회에서도 중요한 것은 개인의 신용입니다. 예전 같은 경우는 개인간의 돈을 빌려주거나 물건을 빌려줄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사람을 신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조건 없이 물건을 빌려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사회는 이러한 개인의 신용을 숫자화 시켜서 개인별로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일반적으로 1000점을 기준으로 하여 개인별 신용점수를 부여 한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인터넷을 통한 신용정보 조회를 간편하게 무료로 확인하는 방법신용등급 올리는 카드 사용 방법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무료로 신용정보를 확인 하는 방법은?

신용 점수를 올리는 방법에 소개하기 전에 현재 나의 신용 점수는 몇 점 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회원가입만 하면 개인의 신용도를 점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마이크레딧, 올크레딧, 사이렌24 정도가 유명한 개인 신용점수 관리 회사 입니다. 그중에 올크레딧과 사이렌24를 추천합니다.

올크레딧 www.allcredit.co.kr 링크 바로가기

 올크레딧 : 개인 1회 무료 신용등급 조회 서비스 제공 , 개인별 신용등급 관리 방법/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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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인가?
A. 올크레딧, 사이렌 24는 여러 신용정보 제공기관중 그중에서도 으뜸인 회사들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여 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Q.  개인의 신용 점수를 조회하면 신용도가 하락하지 않을까?
A. 대출 혹은 은행권에서 신용을 조회하면 신용도가 약간 하락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올크레딧, 사이렌24)는 신용 관리 서비스의 일종이기 때문에 절대 하락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개인의 신용 점수를 확인하셨는데 어떻게 나오셨나요? 생각보다 높으신가요? 아니면 낮으신가요? 보통 5~7등급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이후 신용도 관리를 통해서 점수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제 어떠한 카드 사용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카드도 잘 선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종류의 카드가 있는 줄 아십니까? 그 많은 카드들이 같은 회사도 있겠고, 다른 회사도 있을 겁니다. 각 카드사마다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포인트를 쌓이게 하거나, 특별 할인을 해주고 있지만 사실은 그전에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이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에 카드를 사용하다가 연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모든 카드사가 연체 정보를 중앙 은행 연합에 연체 정보를 등재시켜 개인 신용도에 하락에 영향을 미치게 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건전한 카드 생활을 하였을때 이러한 정보가 중앙 은행 연합회에 모든 카드 회사가 올라가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5대 카드사(BC카드, 국민카드, 외환카드, 삼성카드, LG카드)의 카드만 중앙 은행 연합회에 정보가 반영되고 그 외 카드사인 롯데, 현대, 하나, 신한, 씨티, 아멕스, 다이너스 등은 연체 정보만 등재시키지 건전한 카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항은 중앙회에 반영시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 사용으로 신용점수가 오르길 바란다면, 5대 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카드들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할때에는 현금서비스를 자제해야 합니다.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연체하지 않으면 신용 점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금서비스는 예외라는 것을 모르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현금서비스도 하나의 대출 서비스 입니다. 대출을 받는 다는건 그 사람에게 자금의 융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현금서비스의 경우에는 큰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자금 융통이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면 신용에 악 영향을 미치고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사항 중 하나입니다. 신용 점수에 영향을 주는 신용카드 사용은 신용 구매라는 것을 잊지 말고, 카드 사용에 현금서비스를 제외한 카드 사용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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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별 적당한 신용카드 갯수는?

 사실 신용카드에 적당한 갯수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결코 신용카드가 많으면 결코 좋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용카드별로 현금서비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카드의 현금서비스가 100만원 이라면 10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1000만원을 쉽게 한번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 경우에는 개인의 자금 융통이 좋지 않을 경우 언제던지 현금서비스를 통해서 막겠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예제 일 뿐이지만 은행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개인별로 신용 카드 사용자를 '복수카드 사용자', '비 복수카드 사용자'로 구분합니다. 모든 카드사를 통합하여 카드를 4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용자는 '복수카드 사용자' 이며 1~3개 카드 사용자는 '비 복수 카드 사용자'입니다.

많은 카드를 가지고 있는것은 결코 좋지 않지만, 은행에서는 '복수카드 사용자'에게 혜택을 더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카드 사용방법은 4개 정도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주로 사용하는 카드는 2개 정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나머지 2개의 카드는 비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지요.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신용카드) / 무료 신용정보 조회 방법 소개


Comments

  1. GKI 2011.08.10 18: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헉.. 신한카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국민카드로 갈아타야겠네요.

    • BlogIcon 골드스미스 2011.08.10 21:5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신한BC카드라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해당되지만 일반 신한카드라면 아마도.. 안될것 같습니다 ㅎ
      저는 기업BC카드로 바궜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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