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유래 / 대한민국 어린이날의 유래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5월은 특별한 날이 많은 달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바로 어린이날입니다. 어린이날은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5월 5일로 법정 공휴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날은 1923년 5월 1일, 색동회를 중심으로 아이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던 방정환 선생님이 기념행사를 함으로써 어린이날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27년 5월 첫째 일요일로 어린이날로 지정하였다가 1939년 일제의 억압으로 7년간 중단되었다가 1946년 다시 시행되면서 5월 5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57년 어린이헌장을 선포하게 되었고, 1970년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오늘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날의 대표적인 행사로는 청와대로 어린이를 초청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린이날 하면 방정환 선생님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32살의 나이로 일찍 생을 마감셨으며 살아생전에 남긴 업적을 간추려보면, 우리나라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한 최초의 아동문화운동가이며, 어린이날 재정 등에 힘쓴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동화를 통하여 최초의 구연동화가로 활약했습니다. 아동들을 소박하고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하게 보고 작품등을 통하여 아이들이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끄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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