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무더운 하루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5월달 이후에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남겨보네요.

6,7월 두달동안은 잠시 일정이 있어서 다른일을 하느라 컴퓨터를 전혀 못했습니다

(문명과 떨어져 있었습니다)

 

복귀하자마자 블로그부터 해야겠다 라고 했지만,

휴가 시즌.. 네.. 열심히 휴가를 즐기고, 몸도 좀 추수리고 보니까 지금이네요 ㅎ

 

본 블로그(세상속에 골드스미스)는 처음보다 많은 활동이 줄었습니다.

사람이 게을러지다보니 그렇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그런데, 이제는 다시 블로그에 신경을 쓰고,

블로그가 저를 표현하는 작은 아니 큰 공간이 되길 바라며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간 곁에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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